그리움속에서 살아가는 삶

🍁 그리움속에서 살아가는 삶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통은
그리움이라 하지요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가 드니
젊은 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서
그립고,  

만나면
같이 있고 싶어서
그립다.  

돈도 그립고,
사랑도 그립다. 

동심도 그립고,
부모님도 그립고,
내 사랑하는
모두가
자주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따뜻했고,
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가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그러나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다른 사람을
그리워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나를 더 그리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
나를 그리워 해주고,
나도 누군가가
그리운 따뜻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생각 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2 thoughts on “그리움속에서 살아가는 삶

  1. 네감사해요 좋은글잘읽고갑니다 한주간함께해줘서 고맙고감사해요 고생많앗어요 줄거운저녁시간 행복하게보내세요 덕분에 힘이난답니다 남은시간도 줄겁게보내세요 언제나변함없는 그대을응원 할게요 사랑해요 사랑듬뿍담아 그대에게전합니다 .좋은밤편히쉬세요 ☕️ 한잔으로 좋은시간보내세요 건강잘챙기고 감기조심하세요 화이팅아자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좋은글화이팅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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