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인각심
오동나무는 천년을 묵어도 그 속에 노래를 지니고 있고,
매화는 평생 추위와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고,
달빛은 천 번 이즈러져도 원래 모양은 남아 있고,
버드나무 줄기는 백 번 찢어내도
또 새로운 가지가 난답니다.
이렇듯 사람도 누구나 그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지만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사람,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이렇게 삶을 진실하게 함께 하는 사람은
잘 익은 진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
그런 향기,
그런 진실,
향수를 아니 뿌려도,
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진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네감사해요 좋은글잘읽고갑니다 오늘하루도 함께해줘서 줄거운하루엿내요 항상고마워요 항상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덕분에 힘이난답니다 남은시간도 줄겁게보내세요
줄거운저녁시간 보내고 저녁식사맛잊게하세요 좋은밤편이쉬세요 고마워요 언제나변함없는 그대의하루을 응원합니다 ☕️ 한잔으로 좋은시간보내세요 화이팅아자 힘내세요